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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body has his own Planet

포토로그 마이가든



2009. 07. 17 기타



2009. 11. 04

Notice & Guest

된통 당하지 않아서 그런지 지금은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다

싸우는 사서 26제

 <싸우는 사서>시리즈 26제!

 싸사 팬으로서 기쁘게도 이런 문답이 생겼더군요. 팬심으로 질러봅니다.


 싸우는 사서 26제

1. 당신의 닉네임은 무엇인가요?

- 절제입니다.


2. 처음 싸우는 사서를 어떻게 보았습니까?

- 솔직히 처음엔 지극히 불순한 의도로..; 뭔지는 말 못하겠고(..) 발매 전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어떤 분이 리뷰 쓰신 걸 보고 눈여겨 보고 있다가 겟 했습니다.


3. 처음봤을때의 느낌은?

- 좀 지루한데..


4.<싸우는 사서>시리즈에서 가장 안습한 인물은 누구였습니까?

- 그냥 볼켄한테 몰표합시다. -_-;


5.<싸우는 사서>시리즈에서 가장 좋아하는 남캐와 여캐는?

- 가장 좋아한다고 할 만큼 마음에 드는 남캐는 없는데 인상적이었던 캐릭터는 모카니아. 우오오 근데 여캐는 고를 수가 없어요! 밀레폭빼고는 다 좋다고 해도 무방.. 그 중 그래도 하뮤츠 누님이 제일 좋네요.


6.<싸우는 사서>시리즈에서 이 인물은 정~말 싫다 하는 인물은?

- 시갈.. -_-; 알메도 별로고.


7.<싸우는 사서>시리즈중 가장 마음에 드는 권은 무엇인가요?

- 아아악 이런 건 좀 ㅠㅠㅠㅠ 솔직히 4권 빼고 다 좋단 말이에요. 각 권마다 압도적인 파트가 있어서 뭐라고 할 수가.. 그나마 보고나서 여운이 남았던건 5권이고 압도당한 건 6권입니다. 한개만 고르기엔 도저히..^^*


8.<싸우는 사서>시리즈중 가장 재미없었던 권은 무엇?

- 4권이지요. 4권은 이야기 자체도 지루했고.. 1권도 사실 처음 읽었을 땐 몰입을 잘 못해서 지루했는데 클라이막스에서 완전 감동해서 상쇄되었습니다. 오히려 지금은 1권을 다시 읽어봐야겠다 싶습니다.


9. <싸우는 사서>시리즈에  기억에 남는장면은 무엇무엇무엇?

네타 방지

   1권 : 지금이구나, 시론 브야코니쉬!
   2권 : 그날부터 엔리케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눈으로 쿠모라를 보게 되었다. 
   3권 : 나는 그저, 모카니아를 기쁘게 해주려던 거였는지도 몰라.
   5권 : 올리비아는 거기 있었다. 다 낡은 마룻장에 뚫린 구멍. 거기에 들어가서 몸을 숨기고 있던 것이다.
   6권 : 그러니까 말이죠. 사실은 이 세상은 ㅡ 제 거에요.

   4권은 딱히 없었고.. 각 권별로 가장 뇌리에 깊게 남은 장면들만 간추려 봤습니다.


10.무장사서 중에 좋아하는 인물과 싫어하는 인물을 뽑아주세요

- 노로티, 하뮤츠, 모카니아, 매털레스트가 좋고 밀레폭이랑... 솔직히 볼켄도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의 의지는 인정합니다.


11.그리고 무장사서중 가장 동정하는 인물도[...]

- 매털레스트 아저씨. ㅠㅠ 볼켄은 동정을 넘어서 안타깝고.. 


12.신익교단의 인물중 싫은인물과 좋아하는 인물은?

- 윈케니는 정말 제겐 잊지 못할 악역이 될 것 같습니다. 싫은 인물은 시갈?; 얘도 좀 애매하네.. 싫다기 보다 그냥 별로인거라. 


13. 싸우는 사서에 무장사서가 될수있을거라면 될건가요?

- 제게 하뮤츠의 촉각사와 모카니아의 개미부리기와 노로티의 육체파워와 자토우의 마법능력을 주신다면 생각을..


14. 주변에 싸우는 사서를 전파한적이 있습니까?

- 있는데 관심들이.. 제발 봐줘 제발 봐 ㄴㅀㄴ리ㅓㅏ


15. 싸우는 사서에서 좋아하는 커플링은?

- 흐음.. 어울리는 커플은 많지만 좋아하는 커플이라면 매털하미.  


16.왜 이작품이 마이너할까요? 

- 새로운 세계관이다 보니 쉽게 친숙해지기가 어려운 듯 합니다. 조금만 익숙해지면 최고의 재미와 감동으로 보상해주는지라 더 안타까운.. 


17.싸우는 사서 애니화를 처음 들었을때 어땠나요?

- 하나보네.


18.그리고 그 애니를 직접 봤을때의 느낌은?

- 별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생각보단 괜찮다. 복선도 미리미리 깔아주는게 마음에 들고.


19.애니VS소설 당신은 무엇?

- 애니 4쿨 이상 하지 않는 한 소설 반도 따라가기 부족할 듯.


20.추억의 무기중 가장 좋아하는건 무엇인가요?

- 끼아아아악 슈라무펜. 얘는 왜 무긴데 모에하지. -_-


21.애니에서 비중좀 있었으면 좋겠을 캐릭은 누구?

- 애니는 뭐 현재 볼켄 비중을 많이 주고 있는 걸 봐서 5권에 힘을 줄 모양인데 그럼 올리비아도 비중 잘 조절했으면.


22.애니에서 용된 캐릭터는?

- 작화로는 노로티. 비중으로 보면 역시 볼켄이겠죠.


23.애니에서 매력이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캐릭터는?

- 하미 누님의 썩소가 보고 싶었다.


24.이 작품을 한줄로 표현하자면 무엇?

- 이제 이런 작품 또 안나와!


25.혹시 모를 이 작품의 팬들에게 한마디.

- 모두 힘내서 전도합시다. ㅠㅠ 이 좋은 작품이 묻힐까봐 겁나 죽겠습니다.


26.대다수 싸우는 사서를 안본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말은?

- 라노벨을 많이 본 건 아니지만 저는 그 중 싸사 시리즈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한분이라도 더 이 멋진 작품을 감상해주시길..


[리뷰] 괭이갈매기 울 적에 Ep 2. turn of golden witch


 괭이갈매기 울 적에
Ep 1. Legend of golden witch


그렇다. 경찰이 오면 모든 것을 해결해줄 것이다.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괭이갈매기 울 적에, 모두.


* 네타를 포함하고 있는 리뷰입니다. *

 용기사님 죄송해여 제가 졌음 베아트리체님도 죄송함 님 마녀 맞음 ㅠㅠ 님은 존재함 '있'음 ㅠㅠㅠ

 플레이 직후의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좀 나아졌다. 이런 판타지 퍼레이드로 플레이어를 무릎 꿇게 만드는 게 가능할 거라 생각했는가. 가능할... 뻔 했지만 아니다. 나는 아직도 인간범인설을 믿는다.

 이하에 상세한 게임 리뷰와 내 개인적인 추리를 적어본다.


황금 마녀의 차례

괭이갈매기 울적에 EP2 한글패치 공개 기타


 괭이갈매기 울적에 EP2 한글패치가 공개되었습니다.
 네이버 쓰르라미 카페(http://cafe.naver.com/higurashi.cafe)에 가시면 받으실 수 있습니다.
 
 11월이 되자마자 괘, 괭갈을!
 이번 달은 느낌이 좋아!! 

베르사유의 장미 외 1편 기타


 베르사유의 장미

 오늘 이 책을 사왔습니다.


 전설의 순정만화, 베르사유의 장미 완전판입니다. 갑자기 너무 보고 싶어져서 사왔는데 아악...... 이럴수가.. 최고. 어떻게 넘어가는지도 모르고 봤네요. 더 사올 걸 막심하게 후회 중입니다. ㅠㅠ.. 다음에 살때 나머지 권도 싹 사오렵니다. 괜히 전설이 아니군요. 

 마리 앙트와네트가 아름답고 똑똑한 여인으로 나오는 게 좀 신기하더군요. 그간 제 머릿속의 마리는 순진한 된장녀 이미지가 강해서.. 작가분의 애정이 듬뿍 들어가 있을 거란 건 감안합니다. 그렇긴 해도 정말 호감형으로 그려져 있길래 신기했어요. 

 그 유명한 마리-오스칼 내외 외에도 다른 캐릭터들 이야기도 있고, 전혀 내용을 모르는지라 어떻게 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최고입니다.


 드디어 10월이 간다

 오늘로 10월 마지막날입니다. 개인적으로 10월은 내내 액이 끼었는지 달갑지 않은 일들만 일어나서(심지어 오늘까지 일이 안풀리고 ㅠㅠ) 11월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남은 한해 액땜했다고 치고 11월부터는 일들이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들려주시는 분들도 11월은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기타 책 이야기

 맞다.. 스피리투스 받았답니다. 조금 읽어봤는데 상당히 재미있을 것 같아요. 열심히 읽고 감상을 때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11월 구매 리스트에서 라노벨이 전멸했답니다. 황혼색의 명연술사만 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은 아래에도 포스팅 했 듯 음반으로... 나란 사람은 어떻게든 돈을 써야 만족을 하는건가. 


 11월부턴 포스팅이 더 더뎌지지 않을까 싶네요. 적당히 숨은 쉬어가면서 운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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